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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로운
항상 새로운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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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투아빠
어느덧 마흔을 넘겨버린 평범한 쌍둥이 아빠입니다. 예전 음악, 또 스포츠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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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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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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