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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무는바람
책읽기, 글쓰기에 혼자만의 사명감을 지닌 자. 사명감만큼 부끄러움도 많아 혼자 꼼지락 대기만 하는 중~아이들과 책으로 만나며 동화에 나옴직한 캐릭터 연구에 홀로 낄낄거리길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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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나물
-특별하지 않은 일도 특별함으로 채우고 소소한 일도 큰 감동으로 담아 책과 글이 어우러지는 삶을 살아가고픈 일인. 수필가로 등단. 저서로 '어느 날 쉰, 너를 만나'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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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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