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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준
나는 한빛맹학교의 수학교사이다. '우리는 모두 다르다'를 주장하는 칼럼니스트이자 강연가이다. 밴드 플라마의 작사가이자 보컬이다. 누구나 불편하지 않은 세상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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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솔
현실과 이상 사이 유연한 경계 인간입니다. 정체성이 뚜렷한 사람이 되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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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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