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6월 16일- 외계인의 전생 리딩1>

by 우주의메신저



나 - 우주선이 보이고 사람들이 많아. 그냥 되게 다들 그냥 합심해서 잘 사 게 보이는데, 서로 위해주면서 아껴주면서 그러면서 그냥 잘 살아. 텔레파시로 그냥 소통이 다 돼. 음식 같은 것은 딱히 필요가 없는 것 같아. 그냥 에너지로서 그냥 존재를 하는 것 같아.


나 - 그런데 우리 인간들처럼 육체를 받아서 이렇게 태어나는 것과는 다른 형태인 것 같아. 천상계에서 빛으로 내려오는데 거기도 영혼의 상태에서 우리는 육체를 받는 과정이 있지만, 외계인들의 상황에서도 뭔가 그런 형태의 육체를 받는 과정이 있나 봐.


나 - 그래서 인간처럼 이렇게 완전한 물질은 아니지만 그것보다는 한 차원 더 높은, 물질세계와 천상계의 비물질세계의 중간에 걸친 듯한 형태 같은 게 있나 봐.


나 - 그래서 거기서도 온전히 참나 님 처럼 천상계 신과 같은 완전한 에너지는 아니지만, 거기에서 태어나기 위한, 어떠한 그 과정이 필요한가 봐. 출산과 비슷한 그런 과정이 필요한가 봐. 그래서 일단은 산모라고 그래야 되나? 산모의 배를 거쳐서 몸에 잠깐 담겨 있다가 나오는 건데, 우리 인간들처럼 음식물을 취해서 에너지를 얻거나 그런 건 아닌 것 같아. 여기에 살고 있는 생명체들은 물질 같은 것을 추구하지 않아.


나 - 그 천상계에 있는 영혼들, 그곳과 거의 비슷한 구조로 서로를 위하면서 지내. 그러면서 공동체가 잘 형성이 돼 있어. 그래서 우리 인간들처럼 서로 해를 끼치는 게 없어. 그냥 사이좋게 잘 살아.


나 - 그리고 그 비물질계에서 천상계의 그 아래 계급의 신들이 살고 있는 물질계와 유사한 그런 환경을 여기 외계의 사람들도 만들 수가 있는 것 같아. 그래서 그런 공간을 필요에 따라 그냥 만들어. 상상으로, 생각만으로 이렇게 이미지를 떠올리면 그게 만들어져. 그런 차원에서 살고 있어.


나 – 그런데, 그들은 자신들이 신이 아닌 걸 알아. 그래서 그들은 천상계에 있는 신들하고도 소통을 해. 그러면서 순리에 맞게 살려고 노력들을 해. 그냥 그렇게 잘 살아. 그 행성을 관리하는 신들 하고 소통들을 해. 그냥 우리들처럼 신이라고해서 막 머리를 조아리거나 그런 것 없이 그냥 신들과 행성에 사는 외계인들이 서로 자유롭게 자연스럽게 소통해. 누구라도 다 같이. 그래서 이 사람들은 천상계가 있다는 걸 알아. 잘 인지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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