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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글의 힘을 믿으며 독자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전하고자 하는 출판사 대표이자 책쓰기 강사. 저서는 『엄마는 힘이 세다』, 『어른의 기분 관리법』 , 『소소한 너에게』_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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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완
광고 대행사를 다니다가, 영화 투자배급사를 다니다가, 방송국을 거쳐 지금은 OTT 업계에서 일하고 있는 재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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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phie
낮에는 역사 가이드로 프라하를 소개하고 밤에는 삶에서 마주한 순간들과 생각들을 글로 씁니다. 이집트 요르단 터키 스페인을 거쳐 체코에서 지식감성투어 회사 위드피터팬을 운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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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작 Mulgogi
드라마 서브 작가. 사람책을 읽으며 에세이와 드라마, 시[詩]를 씁니다. 아일랜드 더블린 1년 살이,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 유럽 미술관 산책 및 테마여행기로 에세이 출간 준비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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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젠
온 세상 술을 다 먹어보고 싶은 여행자. 아시아에서 유럽까지 크루즈를 타고 바다를 항해했고, 지금은 한숨 고르고 있다. 전세계를 크루즈로 여행하는 것이 지금의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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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면씨
기억이 휘발되는 것이 아쉬워 남기는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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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나따
포르투갈문학 연구자,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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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애
2019년부터 베를린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2021년 <이계절의 말라위>를 출간했습니다. 인테리어, 빈티지,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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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연
꿈의 산책자, 사라지는 세계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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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나나
우리는 모두 한번 살다가 가는 인생을 각자의 방식대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방황하는 인생 속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고민하고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를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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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초록
365일 중 350일이 맑은 남부 스페인에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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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이탈리아 밀라노 생활 3년차 30대 직딩. 우연한 기회에 찾아온 해외체류 기회를 통해 현재 진행형 자아 성장기를 다룰 예정. (최소 주 1회 업로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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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mierumie
인생 초보자의 유럽 감성 못즐기는 영국 생존기. 런던에서 연애, 워홀, 결혼, 학업, 그리고 영국 방송국, 미국 자동차 회사에 취업하기까지 - 이리박고 저리박고 계속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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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2018년, 스페인 발렌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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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의 마리
뮌헨에서 암투병을 하며 글을 씁니다. <기억의 산책><문학이 이유도 없이 나를> 등 다수의 브런치북이 있습니다.(프로필 사진은 알렉스 카츠 Alex Ka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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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얼
끊임없이 공부하면서 세상의 필요를 탐색하고, 지친 이웃에게 소박한 위로의 언어를 건네주는 '위로자’가 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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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J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첫 유럽여행에서 스페인에 반하고 12년 후, 인생 3막을 찾아 스페인으로 떠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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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난
광고회사 AP. 프리랜스 카피라이터. 에세이 <오늘의 모험, 내일의 댄스>, <다정한 사람에게 다녀왔습니다>를 썼습니다. 변화구보다 직구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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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 김선영
나와 당신이 어른답게 읽고 쓰길 바랍니다. 2007년부터 글밥을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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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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