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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
나는 참 여린데 센 걸 좋아한다. 사실 강력한 한방을 노리는 염탐꾼이다. 소소한 일상을 처절하게 살아가는 조울증세를 가진 염탐꾼이 이제부터 강력하게 글 위에 그림을 그리겠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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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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