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지심

그야 그렇지만,

by 신지후

토막 난 말들. 조각난 마음들. 기우다가 더 찢어지고 마는 관계들.


나를 잘 아는 것 같다던 사람이 나를 이제는 잘 모르겠다고 말하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나에게 실망하고 싫어진 걸까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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