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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bum lee
인생을 정리하는 초보 작가 지망생입니다. 늙음이 경험이되어 작은 남김이라도 이루려 합니다.세상을 스친 흔적이 소중함을 지닌 보석이 되어가길 기도해봅니다. 많은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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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글사랑
십 년차 학부모 시민활동가. 사춘기 자녀와 학부모들과 책을 읽으며 성장했습니다. 무료한 일상 속에서 나를 살아가게 만드는 힘을 찾고 있는 작가 지망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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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냥
오리냥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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