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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
서울을 도망 나와 제주 20년 차. 10년 동안 말이랑 살았습니다. 말.개.고양이.노루.새같은 녀석들이랑 친합니다. 그놈들 속마음 엿듣고 여기서 소문내는 걸 아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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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a
쓸데없이 고학력의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시사저널에서 <그런데 말(馬)입니다>를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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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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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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