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시안
서울을 도망 나온 지 20년. 시골 삶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Jina
쓸데없이 고학력의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시사저널에서 <그런데 말(馬)입니다>를 연재 중입니다.
팔로우
룡이
-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