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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히유영
글을 쓰고 영상을 제작합니다. 다른 속도의 삶을 추구합니다. 나답게 살아가는 방법일 테니까요. 오늘, 나로 살아간다는 의미를 고민합니다. '나'들과 유유히 유영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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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랑
서울에 적을 둔 영상 노동자. 으쌰으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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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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