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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
모험인지 방황인지, 아직도 삶에 정착하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참 복잡한 INFJ의 '살아왔던' 또는 '살아가는' 이야기 털어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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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감
잘 보고, 잘 듣습니다. 읽고, 쓰고, 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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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델
역사와 문화, 미술 그리고 이 모든 것에 걸쳐 있는 온갖 분야를 횡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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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인간
삶이 ‘달지’ 않아 차라리 ‘쓰기’로 했습니다. 인간다움에 대해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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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오행 서상훈 Contents Producer
20년 비문학 작가 50에 문학 작가로 변신, 하브루타 메타인지 교육도구 메이커, 삶의 모든 순간을 글감으로 만드는 콘텐츠 프로듀서, 문의 kamohae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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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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