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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행
캐나다 용접사 이민을 시도하고 있는 40대 초반 남성입니다. 허울 좋은 화이트칼라 보다는 폼 안나더라도 실속있는 블루칼라가 낫다는 생각으로 시작한 여정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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