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윤

나윤

화성에 사는 당근이와 성탄이 남매엄마입니다 형편은 어렵지만 나눔을 실천중인 사회적기업가로 사는 하루 하루를 기록합니다 우리 애들이 살아갈 세상이 좀 더 나아지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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