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은 가깝고 공명은 멀다.

도담도란

by 도담도담

끄덕끄덕

일리가 있다

공감이 간다...


스쳐가는 이야기에도

그 많은 프로그램 속에도

공감하지만,

함께 공명하기는 어렵습니다.


공명은 화음과도 같아서

함께 해야 하니까-

짧은 공감으로는 이뤄낼 수 없죠.


그 간의 공감이 쌓여 소리가 될 때

함께 공명할 수 있을 겁니다.

우리,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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