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담도란
남이 모르는 건 내 알 바 아니지만,
매우 내향적이다.
고심한 후 말하려 노력했다.
좀처럼 밖에서 문제가 될만한 말을 하지 않은 것 같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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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도담의 브런치입니다. 로스쿨에서 만나 함께 공익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만난 사람 사건 사실 사물 사심... 등등의 일들을 이야기합니다. 부디 함께 나눠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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