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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심
24년차 철도인이자 <<괜찮아, 잘했어! 기차여행>>의 저자입니다. 죽는 날까지 글쟁이로 남고 싶습니다. 능력은 없으면서 욕심만 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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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셈버리
혼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웹소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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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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