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온유
여행과 출판을 잇는 스토리텔러, 아프리카 여행과 독립출판을 결합한 콘텐츠를 만들고 있습니다.
팔로우
한인애
사적 기록지. 언젠가는 아득해질 그 순간이 아까워 그리고 씁니다. 월요희비극 프로젝트에서 그림을 담당합니다.
팔로우
월요희비극
자발적 연재 프로젝트입니다. 희비극이라고 이름 지었지만 희비를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가급적 2주에 한번 월요일마다 발행하려고 합니다. 글_이진선 X 그림_한인애
팔로우
수린
쌓이기도 전에 사라지지만 분명히 있었던 찰나들, 녹으면 그만이지만 처음부터 없었다고 할 수 없는 순간들을 그러모아 글을 씁니다. 아무것도 아니지 않음을, 나라도 기억하려고요.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