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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으로 숨을 쉬고 글을 통해 천천히 인생을 걸어가는 나그네입니다. 배움과 성장을 실천에 옮기며 꾸준함을 지키는 개발자의 삶을 이어나가기 위해 매순간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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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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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그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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