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8
명
닫기
팔로잉
8
명
박은영
읽고 쓰는 기록
팔로우
장연호
신학을 공부하고 있다. 브런치를 몇 년간 방치한 것에 대해 죄책감을 느끼고 글을 조금씩 써보려고 한다.
팔로우
한청아
흘러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언젠가 해변과 숲이 맞닿아있는 곳에서 오두막을 짓고 살고 싶습니다.
팔로우
연아
시쓰기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쉽지 않습니다 오늘은 한 편 쓸수 있을까요...
팔로우
Uno
스쳐 지나가는 것들에서 영감을 찾는 사람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