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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쥴
깊은 상실을 겪은 사람. 버텨온 생존자. 세아이 엄마로, 영혼이 분리되는 시련속에서 고분분투중. 음악과 그림, 글속에서 숨쉬지만,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제약회사의 노예로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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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llie
인사실무자 & 인사팀 리더로서 시간, 2006.01 ~ 2023.08 | 인사의 역할,방법을 연구, 정리하고 전달하는 시간, 2024.01 ~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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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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