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6
명
닫기
팔로잉
66
명
NOAH KIM
디지털 업무환경과 조직, 혁신 정책과 경영을 다루는 연구자입니다. 보이는 현상보다 그 이면의 질서에 주목하며, 서로 다른 선택과 시도들이 끝내 어디로 수렴하는지를 글로 남깁니다.
팔로우
제노도아
如溫.동화작가, 수필가. 시나브로 접었던 나래를 폅니다. 윤슬 같은 마음과 작은 울림이 서로에게 닿기를... 다수의 개인 창작동화집. 전자책:'그리운 날의 나에게 그리고 너에게'
팔로우
은수
휘둘리지 않는 어린이, 청소년을 응원합니다.
팔로우
신비
에세이로 마음을 들여다보고, 현실 속 이야기로 사람을 기록하며, 이야기 속에서는 결국 감정을 남깁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끝까지 따라가 문장으로 꺼내는 사람. _신비♡
팔로우
미친 PD
MBC 스포츠+ 프로듀서. 'MBC 청룡'에 미쳐 버린 스포츠 마니아이자 영화와 음악, 책에 미친 남자.
팔로우
숨결biroso나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 줄께요 [비로소 나다워지는 시간, 숨결로 쓰는 마음] 서툰 하루 속 숨결 같은 위로를 찾고, 흔들림 끝에 마주한 '비로소 나'를 기록합니다.
팔로우
이 유림
일상의 작은 순간에도 마음이 머물렀던 이야기가 있습니다. 잔잔한 시와 감성 에세이로 느리지만 진심으로 다가갑니다
팔로우
휴스턴 복무 중인 정선생
교편을 잠시 내려놓고, 낯선 미국에서 가사 복무 중입니다. 초등학생 아들과 남편의 일상을 지탱하는 치열한 수련의 기록을 공유합니다.
팔로우
서영
뾰족한 아이 '제이의 시간'을 함께하며, 현대인의 불안과 욕망 한가운데 머뭅니다. 인간관계의 온기에 집착하면서도, 여전히 '이방인'의 행성에 살고 있는 서영(瑞英)입니다.
팔로우
무드온라이프
공간과 삶의 흔적을 인문학적 시선으로 기록합니다. 예술과 일상이 만나는 지점을 사유합니다.
팔로우
꽃피랑
3년차 공무원이자 글쓰는 퇴사준비생. 내면을 들여다보며 생각나는 것들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모모
머릿속이 늘 이야기들로 북적입니다. 끄적이다가, 어느날 마음먹고 제대로 써보고 싶어졌습니다. 그렇게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팔로우
리솜
어느덧 10년차 상담 내담자. 마음이 머문 곳을 그리고, 기록합니다.
팔로우
순백 상선
삶의 얼룩을 잉크 삼아 쓰고, 젖은 슬픔을 햇볕에 말려 다정한 안부로 건네는 기록자
팔로우
이민자의 부엌
캐나다 이민 20년, 늦은 학업과 사회복지사의 길 위에서 이민자의 삶을 씁니다.
팔로우
임찰스
진지함과 유머 사이 어딘가에서 헤매는 글쟁이. 가끔은 시를, 가끔은 삶의 농담을 씁니다. 글을 통해 함께 공감하고, '피식' 미소 지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슬아 이금순
천천히, 그러나 깊게 내 마음을 풀어 놓습니다. 나만의 세계를 열고, 나다운 호흡으로 문장을 엮어 가며, 그안에 머무는 온도와 웃음을 기록하는 사람, 그것이 이곳의 나입니다
팔로우
오로지오롯이
'그냥'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우리는 여러 말과 행동에 별별 이유를 찾곤 하지만, 살아가고 행동하는 건 사실 '그냥'일 때가 많습니다. 그 본능적 진심으로 글을 '그냥' 씁니다.
팔로우
루달
나에게 온 바람 한 잎도 살펴 보려 했네요. 그런 흔적을 성찰 하려고 글을 씁니다.
팔로우
닥터리즈
안녕하세요, 부동산 인문학자 닥터리즈입니다. 저는 공간을 이야기하고 다루는 사람입니다. 치료가 필요한 부동산은 고쳐주고 처방전을 써주는 닥터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