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김정은
병원 간호사, 복지관 사회복지사를 거쳐 이제는 '간호복지사'로 현장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고독사, 가정 내 임종, 돌봄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
팔로우
이휘
16년차 예능 방송작가 / <대머리는 수영모를 쓰지 않는다>, <잘 쓴 이혼일지> 저자 / 동네형 인간 / 주로 술먹으면서 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씁니다 / 걸작이 되고 싶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