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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담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속마음을 기록합니다. 엄마의 가출, 그 덕분에 알게된 아빠의 마음. 자식을 잃었던 슬픔. 그동안 외면했던 내면의 상처에 대하여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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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뜨기 전에
그림, 글, 문화예술교육, 시나리오와 관련한 N잡러. 여린 마음으로 상처받았던 나를 위로하며 쓴 10년의 일기를 들춰보며 용기와 희망으로 함께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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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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