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다르다'와 '비슷하다'를 놓고 보면
다르다는 나쁜 단어
비슷하다는 좋은 단어 로 사용되고 있어요.
하지만 단어에는 좋고 나쁨이 없어요.
세상에서 쓰이는 말에도 좋고 나쁨이 없어요.
모든 말은 다 의도에 따라 뜻이 결정되니까요.
이런 생각, 저만 가지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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