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고용환
듣고 말하는 것보다 쓰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보잘것없는 사람>, <조금 서툰 인생이라도 너라서 아름답다>를 썼습니다. 다문화학 박사로 대학에서 시간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바다나무
은퇴를 새로운 시작으로 인생 2막의 소소한 일상을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
팔로우
권영순
서울 중학교에서 34년간 국어 교사로 재직. 부모님이 돌아가시게 된 걸 계기로 가족이야기를 써 브런치 작가가 됨. 현재는 공원 냥이들을 돌보며 그 경험을 쓰는 중.
팔로우
봄날
나는 엄마이자 교사다. 매일 집에서, 학교에서 아이들을 만난다. 열일곱, 열여덟 아이들의 에너지로 충전되기도 하고 변화무쌍한 그들에게 상처받기도 하는 일상을 쓰고있다.
팔로우
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