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그러면 안 되는데...
(공지사항 사진, 풍로초)
그러면 안 되는데,
글이 자식이라면 잘 키워서 떠나보내야 하는데, 제가 브런치를 알고 글을 쓰게 되면서 독자 여러분께 너무 설익은 밥을 내놓게 되네요.
개인적으로 성격이 좀 급한 면도 있고 새로 지은 밥을 얼른 대접하고 싶은 마음에 급히 올렸습니다.
붓글이라고 하고 대부분 새로 쓴 글들, 읽어 내려가며 깔깔하게 걸리는 걸 느낀 분도 계실 거예요.
밤새 쓰고 바로 올리다 보니,..
어제도 작가와 함께를 읽다 보니 모래 씹는 것처럼 껄끄러운 데가 너무 많더라고요.
올린 글도 틈틈이 읽고 사진도 때로는 교체합니다.
앞으로 좀 더 맛있는 글을 올리고 부드럽게 삼켜지도록 잘 지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