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수원 보호지 아래 펼쳐진 파란 하늘과 황금빛 물결
[미디어스=조현옥 수필가] 광교산 둘레길을 걷다 형제봉으로 가려면 수원의 상수원인 광교저수지 둑을 지나야 합니다. 둘레길을 삼사십 분 걸어 목이 마를 때쯤 눈앞에 펼쳐지는 시원한 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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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보고 하늘을 보며 느린 걸음으로 글을 쓰는 우산(遇山)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