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18.
Episode 18.
그러던 어느 날 새벽, 짧은 이메일이 하나 도착했어요.
“아저씨, 오귤오귤 있어요?”
아저씨는 너무 기뻐서 눈물콧물 흘리며 답장을 썼어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