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19.
Episode 19.
다음 날 새벽 편의점에 이메일 주문이 들어왔어요.
‘오귤오귤 감귤잼 한 상자 가득!’
아저씨는 댕댕이가 이사 간 이웃 나라에 꼼꼼하게 포장한 감귤잼을 보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