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0
명
닫기
팔로잉
20
명
금봉
저는 [광과 모서리를 닮은 여자] 저자 작가 금봉입니다.글의 쓰임이 엇나가지 않게 쓰고 또 써나갑니다, 오늘도!
팔로우
박하
걷고 보며 줍는 쓸 만한 것들
팔로우
신세연
생각을 문장으로, 인간을 이야기로 남깁니다. 고전을 오늘의 언어로 말하는 사람, 신세연입니다.
팔로우
글로
글을 길삼아 살아가고 싶어 '글로 나아가는 이'라는 필명을 지었습니다. 세상 살며 잊기 쉬운 정서의 흔적을 시, 소설, 에세이에 담고 있습니다. 작게나마 위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팔로우
서영수
내게도 꿈이라는 게 몇 개 있다. 그 중 하나는 마음을 잡아끄는 절실함을 문장으로 옮기는 일.
팔로우
오제이
사는 게 기록 - 살면서 경험한 다양한 이야기를 기록하고 전합니다.
팔로우
오렌
매일 조금씩 읽고 쓸 때만 궤도를 이탈하지 않고, 헛되지 않게, 충실하게, 내 삶을 살아간다는 느낌이 든다.
팔로우
시월
달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회색 도시 속 달을 보며 살아가는 삶을 써 내려 갑니다. 책과 영화도 좋아해서, 가끔 서평/비평도 작성합니다.
팔로우
춤추는바람
작은 목소리로 작은 것을 이야기합니다. 삶은 사소한 일로 이루어져 있으니까요.
팔로우
김태민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기고, 출판 등 문의는 아래 ‘작가에게제안하기’로.
팔로우
최동민
할 말이 많지만 말수가 적습니다. 그래서 소설 혹은 산문을 씁니다. 그렇게 매일의 한숨을 돌리며 살아갑니다.
팔로우
은빛영글
뱉는 순간 사라지는 말이 아닌 형태로 남는 글을 씁니다. 다시, 쓰는 사람으로.
팔로우
블랙에디션
2026년에도 당신이 있어서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사진 한 장과 글 한 스푼을 담아 맛있게 볼 수 있는 365개의 디저트 접시 위로 터치합니다. │THE BRUNCH STORY│
팔로우
초쌤
15살 인도유학을 기점으로 하고 싶은거 다 하고 사는 재능러, 스펙터클한 삶의 흔적을 남기고 있는 중입니다.
팔로우
송곳독서
슈퍼 J 자기계발러, 17년차 직장인.
팔로우
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팔로우
초이작가
서울 사는 30대 평범한 직장인. 일상을 찍고 적습니다
팔로우
감성수집가
예술적온도 포토그래퍼 & 비주얼 기획자 / 글을 쓰고 사진을 찍고 보이지 않는 것을 발굴합니다
팔로우
다보일
다 같이 보는 일기장, 다보일입니다.
팔로우
감정서랍
안녕하세요, 감정서랍입니다. 누군가의 마음에 오래도록 남을 글을 씁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