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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원보
그림을 그립니다. 글도 씁니다. 빈 캔버스와 빈 백지를 채워가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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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
식물애호가이며, 해설과 감상을 곁들여 고전 속의 식물을 찾아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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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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