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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글
책 <나는 너의 불안이 길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냥 좀 잘 지냈으면 하는 마음에>, <가끔 살아 내는 게 엉망이어도 괜찮아>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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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ca
나를 살리고 누군가를 돕는 글을 쓰려 애쓰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경험과 지식과 상상과 지혜의 조화가 늘 머무르는 마음을 위해 명상을 하고 독서를 하며 나로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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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
넷플릭스 '세일즈맨 칸타로' 처럼 일도 하고 도시 곳곳의 맛집도 발견하며 글로 남깁니다. 본업은 워킹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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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 DAON
작은 이야기를 줍는 콘텐츠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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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
Chem Ph.D., 책읽는 화학 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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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책 <주말의 캠핑> <달면 삼키고 쓰면 좀 뱉을게요>, <작은 기쁨 채집 생활>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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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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