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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수염장발
일곱살 할머니를 따라 나섰던 어린 농사꾼이 커서 지역농협의 리더를 거쳐 은퇴후 다시 농부의 삶으로 돌아왔습니다. 자연을 노래하는 사람의 어린시절 추억열차에 함께 동행해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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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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