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시작과 끝에 감사를
보통의 날, 평범한 일상들
아무런 날과 아무렇지 않은 날 모두
사색과 사유를 불러오곤 했습니다.
그 모든 날들에 시를, 글을 남깁니다.
글을 쓰는 기쁨 중 으뜸은,
그런 날들을 글로 남기는 기쁨이겠죠!
잊힐 날과 계절, 사연과 사람들!
그 수많은 일상을 남길 수 있어,
오늘 더 행복합니다.
시간과 공간이 머무는 이 자리에 감사를...
머물던 눈길과 마음에 또 감사를!!
평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