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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지니
한국에서 캐나다로 떠난 맞벌이 부부. 회사원에서 작은 사업가로, 바쁜 일상에서 느린 일상으로, 한걸음 먼저 경험한 인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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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민
6년차 희귀난치병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 환자입니다. 청년의 때에 통증과 치열하게 싸워 일상생활을 영위하기까지. 절망과 희망과 기적을 담은 투병기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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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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