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너무 막막할 때

잘 해낼 수 있을까

by 량이

눈 앞에 너무 많은 일들이 있다.


접수해놓은 시험이 있고

작성해야하는 논문이 있고

다녀야하는 학원이 있다.


취업을 하기 위해서 하는 일인데

막상 내가 취업을 했을때 남들처럼 일할 수 있을까


오전 9시까지 출근하기 위해서는 오전 7시에는 일어나야 할것이고

오후 6시에 퇴근해서 집에 오면 오후 7시일텐데


눈앞에 닥친 일도 겨우 하는 사람이라

미래를 생각하면 막막해진다.


막상 닥치면 할 수야 있겠지...

다들 어떻게 사는건지 궁금해지는 일요일 밤...






작가의 이전글기록하지 않았더니 기억나지 않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