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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홍
마음의 흉터는 나이를 먹어도 치유되지 않고 같이 자라고 있었다는 걸 쉰 한 해를 살고 알게 됐어요. 이제 숨기지 않기로 했어요. 우리 같이 따뜻하게 공감하면서 치유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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