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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을
나의 이름에는 이을 련(連)이 있습니다. 이름처럼 살고 싶어요. 나와 이어진 것들, 내가 이어갈 것들을 다정히 느끼고 그것을 단정, 소소하게, 미소짓게 써내려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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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동 앤드류
재택근무 회사원, 온라인쇼핑몰 대표, 부동산 투자, 주식 투자 등 불철주야 열심히 사는 중산층 가장입니다. 몇몇 지인은 '돈욕심 많다'고 하지만 돈버는 과정에서 인생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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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디
사소하지만 지나칠 수 없는 마음을 글로 적습니다. 작은 기쁨을 발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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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N
스쳐 지나가는 많은 것들에 호기심이 많은 앤N입니다. 한 분이라도 제 이야기에 위로 받으시거나 공감해주신다면 큰 기쁨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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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썰
안녕하세요 전 욕을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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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빛태연
삶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상담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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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효경
인공지능과 3D 프린팅을 통해 친환경적이고 오래 쓸 수 있는 소재를 개발합니다. 소재의 물성이 만드는 세상의 이치를 연구하며, 과학을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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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파
16년을 회사에서 보낸 직장인입니다. 올해는 잠시 멈추고, 9살 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 육아휴직을 선택했습니다. 1년간 아이의 성장과 저 자신에 대한 고민을 해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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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의 오찬 담화
환태평양 조산대를 따라 세 섬나라에서 12년을 살았습니다. 그리고 인도에서 또다른 3년을 살아갑니다. 모든 것에 관한 관심을 같이 점심먹는 이에게 풀어놓기를 좋아하는 아저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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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움과 비움
채움과 비움의 브런치입니다. 평범한 하루를 살고 있습니다. 특별히 자랑할 것도, 내세울 것도 없는 삶이지만 그 안에서 건져 올린 단상들을 조심스레 글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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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빛
책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어느듯 쓰고 싶어졌습니다. 브런치에 적다보니 다른 작가님 글이 눈에 들어옵니다. 브런치 읽는 재미에 푹 빠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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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
요리를 좋아해서 자주 하고 많이 고민하고, 드라마를 사랑하는, 느리지만 재밌게 살고 싶은, 평범한 주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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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빛소리
초등교사가 들려주는 희망 에세이 글빛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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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
소외된 질환에 관심이 많은 정형외과 전문의 소위 쓸데없는 생각을 많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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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쌤
교직을 떠나 연 매출 11억 카페 사장이 되기까지. 카페 창업에 대한 고민과 노하우를 교육자의 방법으로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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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세
소중한 그분께 사랑과 위로를 전하기 위해 끄적인 편지를 여기에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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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창호
새롭게 느낀 일상에 대한 생각을 그냥 흘려버리기 아까워 서툴지만 글로 적어 둡니다. 바다에 대한 연구를 업으로 삼던 시절에 떠오른 감상을 글로 정리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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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그네
교실 속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겪는 이런저런 일들과 여러분들의 일상 속의 쉼터를 만들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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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에서
무언가를 짓는 일이 서로를 연결하는 일이 되기를 꿈꿉니다. 건축가를 꿈꾸었고 지금은 공무원으로 살아갑니다. 건축가의 예민한 감각을 문장으로 정돈하며 삶과 믿음의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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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슬강
낮에는 학교에서 과학 교사로, 퇴근 후에는 두 아이의 아빠이자 한 여자의 남편으로 살아가는 평범과 그 이하 어딘가의 작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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