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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박이
보름마다 와서 혼자 떠들어 재낍니다. 였지만! 3개월 동안 매주 <Dear. S 컴퍼니> 연재하느라 고생했으니 셀프 포상을 주려고 합니다. 보름달 두 번만 건너 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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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B
작은 디자인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어요. 현업에서 디자인을 하며 생기는 다양한 인사이트와 생각들을 나눕니다. 다양한 의견이나 제안도 언제나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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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말 서비스기획자들
갓생을 곁들인 막내 서비스 기획자들의 초보 탈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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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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