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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오랜시간 사람을 만나는 일을 했다. 그들의 마음안에서 함께 공명하는 일은 특별했다. 이제는 내가 나와 공명하고 싶어 펜을 들었다. 그리고 그 글로 또 누군가와 공명되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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