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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꼬리
작은 동네책방에서 손님을 기다립니다. 22년차 방송작가지만 TV보다 책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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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조금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어 글을 씁니다. 따뜻한 로봇인 남편과 두 아들 그리고 두 냥이와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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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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