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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샘
한국어 강사의 시간을 기록하려 합니다. 그 시작과 과정을 같이 하고 앞으로 더 나은 한국어 강사가 되도록 노력하려고 합니다. 저는 한국어 강사 모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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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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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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