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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정
방송작가 생활 36년, 지난 5년은 가장 뜨거웠다. 이산가족과 실향민, 탈북민까지. 200개가 넘는 증언과 아픔을 가슴에 새겼던 시간.그분들의 진한 그리움을 세상에 풀어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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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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