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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씩씩하고 싹싹하게 낭만적인 삶을 위해 기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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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바라기 전 라온플로리스트
식물을 사랑하는 식물바라기 . 사계절 꽃이 피는 정원. 여력이 된다면 정원 한켠에 책을 좋아하고 글쓰는 사람들과 함께할수 있는 공간도 마련하고 싶은 식물바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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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
애 키우는 일도 힘든데 개까지 육아 중인 주부. 초보 엄마의 힘든 순간, 나의 아이들에게 위로받고, 성장하며 조금 더 나은 사람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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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삶
'설레는삶의 브런치입니다. 일상에서 이뤄지는 설레는 일들을 글로 옮겨서 남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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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
박력 넘치는 남편과 의기투합하여 사랑둥이 삼남매를 키우고 있습니다. 성경적인 양육의 길을 찾아가며, [홈스쿨링하는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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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트리
파인트리의 브런치입니다. 지금이 가장 중요할 때. 일도, 사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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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
2024년 3월, 47살에 책방을 차렸습니다. 12년 차 주부이면서 3남매의 엄마이기도 하고요. 일상에서 반짝이는 순간을 건져올리고 싶어 브런치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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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의뿔
리더와 구성원의 성장과 성숙, 건강한 조직 문화와 조직 개발에 진심입니다. 비즈니스 코치, 갈등 코치, 갈등 조정자/중재자, 퍼실리테이터, 강사로 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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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재댁
겨우 아들 하나 키우느라 좌충우돌, 산전수전 다 겪었습니다. 돌아 돌아 만난 이 행복, 많은 이들에게 돌려드리고 싶어 글을 씁니다. 행복한 아이, 미소 짓는 엄마 그리고 수학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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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존더스
듬직한 큰아들, 애교쟁이 둘째 아들, 그리고 다운증후군 막내딸과 독일에서 살아가고 있어요. 특별히 '다운천사' 딸 성장기를 그려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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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연재맘
윤성연재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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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쌤
글 쓰는 선생님. 교실 속, 아이들이 곳곳에 너절히 늘어놓고 간 이야기를 줍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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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
기자에서 엄마, 글쓰기 선생. 일과 가정. 인생의 수많은 갈림길에서 고민해 온 여정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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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라기
하늘을 바라보기 좋아합니다. 아이들과 세상을 보며 소소한 일상을 풀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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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라이프
아부다비는 아랍에미리트의 토후국입니다. 두바이 옆에 있습니다. 제가 있는 곳의 소소한 삶의 한부분을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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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카카
두 딸과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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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교사
보육교사 이야기. 보육교사가 아니면 알지 못 한 이야기, 아이들과 못 다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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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호 작가
네명의 아이를 키우지만 아내와 연애하듯 살고 있는 최작가 입니다. 뉴욕에서 만나 미치도록 사랑해서 했고 결혼 후 하루하루 더 사랑이 커가는 부부의 모습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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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지
김현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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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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