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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가면
갈등과 양보 없는 세상, 나만이 옳다는 오만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역사를 편견 없이 바라보아야 합니다. 우리가 보지 못한 이면을 바라보는 시선을 가져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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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l
무거운 일을 가볍게, 가벼운 일을 무겁게 이야기하는 사람. ‘굳이’ 그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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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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