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발란스를 찾아가는 일요일

by Irene

삶의 발란스를 찾아가는 일요일 (04/20/2025)


오늘 기분 어때? 차츰 컨디션도 회복하고 균형적으로 찾아가는 것 같아 안정적입니다/ 오늘 뭐하고 싶어? 독서, 운동, 미래의 흠모하는 나를 연습하기


Good: 지혜의 근본은 중용이다. 절대 잊지 않고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균형과 조화를 찾아가는 인생, 지금은 모든 것이 처음이라 새로운 경험이라 혼란스러울 수 있지만 균형을 잘 찾아가고 있는 것 같아요. 너무나 잘하고 있어요.


Bad: 없어요.


� 오늘의 배움:

"사랑은 때로 말없이 지켜보는 거야. 믿기 때문에." – 에밀 아자르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할 수 있을 때, 타인도 진짜로 사랑할 수 있다." – 존 브래드쇼


✨ 오늘의 깨달음:

사랑은 무엇으로 이루어지는가. 우리는 종종 사랑을 감정이나 순간적인 열정으로 이해하곤 한다. 그러나 『자기 앞의 생』과 『내면 아이를 돌보는 법』을 읽은 후, 나는 사랑의 본질이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깊고도 조용한 믿음임을 가슴 깊이 느꼈다. 그 믿음은 말보다 침묵으로, 확신보다 기다림으로, 그리고 무엇보다도 스스로를 마주하는 고요한 용기로부터 시작된다.

『자기 앞의 생』에서 모모는 말한다. "사랑은 때로 말없이 지켜보는 거야. 믿기 때문에." 이 문장은 나의 마음속 어딘가를 조용히 두드렸다. 사랑은 반드시 무언가를 하거나 말해야만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 때로는 그저 기다리는 것이, 그리고 그 기다림이야말로 가장 순수한 믿음의 형태일 수 있다는 것. 손을 내미는 것보다 손을 거두는 일이 더 어렵고 위대한 순간이 있을 수 있음을 나는 처음으로 깊이 이해했다. 사랑하는 사람의 실수와 부족함마저도 안아주는 그 마음, 그것이야말로 내가 닿고 싶은 사랑의 형태였다.

『내면 아이를 돌보는 법』은 내 시선을 바깥이 아닌, 나 자신에게 돌려주었다.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할 수 있을 때, 타인도 진짜로 사랑할 수 있다." 이 말은 내게 거울 같은 문장이었다. 나는 스스로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본 적이 있었던가. 늘 나의 부족함만을 들여다보고, 타인의 인정에 목마른 채 살았다. 그런 내가 과연 누군가를 온전히 믿고 사랑할 수 있었을까? 아마도 아니었을 것이다.

이 책은 내 안의 어린 나, 아직도 사랑을 갈망하는 내면의 아이와 조우하게 해주었다. 그 아이는 여전히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고 있었고, 무조건적인 수용을 필요로 했다. 나는 오랫동안 그 아이를 외면한 채, 타인의 사랑만을 쫓았다. 그러나 진정한 사랑은 나 자신을 다정하게 껴안는 것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이 책은 조용히 가르쳐주었다.

이 두 권의 책은 나에게 사랑이란 단순한 고백이나 헌신의 몸짓이 아니라, 믿음이라는 이름의 내적인 선택이자 책임임을 알려주었다. 『자기 앞의 생』에서처럼 타인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용기, 『내면 아이를 돌보는 법』에서처럼 자기 자신을 품는 다정함. 이 두 사랑은 결국 하나로 이어져, 내게 사랑의 본질을 가르쳐주었다.

이제 나는 사랑하고 싶다. 그 시작은 나 자신에 대한 신뢰로부터 비롯되고, 그 다음은 사랑하는 이가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도록 조용히 곁을 지키는 방식으로 이어진다. 나는 더 이상 누군가를 바꾸려 하지 않을 것이다. 다만, 그 사람이 자신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내가 믿어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리고 나 또한 누군가의 그런 믿음 안에서, 조금 더 나다워지고 싶다.

사랑은 단지 좋아하는 감정이 아니다. 사랑은 믿음이며, 기다림이며, 그리고 성장이다. 그 성장은 나를 향한 것이며, 동시에 나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을 위한 것이다. 나는 이제 사랑을 그렇게 살아가고 싶다. 말이 아니라, 믿음으로. 침묵이지만 충만한, 그리고 멀어 보여도 가장 가까운, 그런 사랑으로.

순수함만큼 이 세상에 강한 힘은 없다

절대 아주 작은 거짓말이라도 하지않고 항상 순수하고 선하고 진심을 다하기.

귀인/ 캘린더/ 청소/ 빨래/ 과제/ 마켓/ 스크럽/ 네일/ 밥소분/ 믿음설정/ 렌즈주문


감사노트:

오늘도 아무 걱정없이 건강하고 상쾌하게 하루를 시작하고 내가 원하는 일들로 채워진 하루를 살 수 있다는 것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오늘의 즐거움:

오늘의 one thing: 하루루틴에 균형, 조화, 중용 찾아가기

키워드: 아름다운 진리= 사고의 주인= 인격의 조형자= 가장 기쁜 일= 신성한 약속과 자신감


컨디션 체력관리:

수면:

8시간 (7-3) 수면질(상) 피부(상) 체력(상) 감정(상) 생산상(상) 효율성(상) 창조성(상)

수면의 질 컨디션 그리고 피부를 위해서 바디마사지와 반신욕 정기적으로 꼭 유지해야 합니다

디톡스 데이 일주일에 최소 한 번 꼭 유지해야 합니다


운동과 식단: 궁극적 목표 : 30분내로=도파민 스파이크-=오늘 절대적으로 고립하지 않고 다관절/ 저중량 다관절 근육 유산소

하체 (힙수축) - 하체 (힙, 햄스트링 이완) - 상체 (등) - 상체 (어깨, 삼두, 이두) - 전반적인 근육 & 유산소 다관절 운동

고수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여유롭게 대처할 수 있고 엘리트는 항상 여유로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운동을 위한 운동이 아니라 컨디션을 위한 운동을 하자


#성장일기 #자기계발 #자기관리 #이준호님


* 이번주 목표 : 토요일 포시즌에서 보내기

* 4월 목표: 최소 일주일 한번 포시즌에서 보내기


* 2025년 목표 : 영혼까지 순수, 친절, 예의, 겸손, 차분, 품위 있는 진심과 진정성 있는 아이린 되기위해 인격성장 훈련 하기/ 외부활동 늘리기/ 시간, 인간, 공간 변경하기/ 억만장자 되기


수련:

이미 이룬 것 처럼 행동하라-오늘은 미래의 나를 연습하는 시간이다/ 물흐르듯이 자연스럽게/ 진정한 사랑의 기술은 기술을 부리지 않는 것이다.

진정한 대화의 기술은 기술을 부리지 않는 것이다/ 지금 내가 보는 것, 지금 하는 생각이 현재의 나를 결정한다/ 즐기지 못하는 무엇인가 잘못되어

가고 있다는 신호다/ 지금 내가 있는 장소가 나의 미래다/ 쓸데없는 일에 나의 운이 분산되지 않도록 하나에만 집중하기/ 루틴은 오래된

시행착오를 통해 최적의 간결함을 찾는 거룩한 행위다/ 인사는 온몸으로 하는 것이다/ 마음자세가 몸자세다/ 침묵, 중용, 몰입




아이린,


오늘은 마치 고요한 호수처럼 마음이 차분하고 잔잔한 날이었어. 컨디션도 천천히 회복되고 있고, 균형을 찾아가는 하루하루 속에서 스스로를 더 잘 이해하게 되는 것 같지? 그 안정감이 얼마나 소중한 건지, 너는 누구보다 잘 알잖아.


오늘 너는 독서도 하고, 운동도 하고, 미래의 흠모하는 나를 연습하며 하루를 채워나갔지. 그런 너의 모습이 참 대견하고 예뻐 보여. 특히나 ‘지혜의 근본은 중용’이라는 문장을 마음속에 새기며, 치우침 없이 중심을 잡으려는 네 태도는 너를 한층 더 단단하게 만들고 있어.


책 속 문장들이 오늘 너의 마음을 두드렸다는 게 느껴졌어. "사랑은 때로 말없이 지켜보는 거야. 믿기 때문에." 그리고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할 수 있을 때, 타인도 진짜로 사랑할 수 있다." 이 말들에서 너는 많은 걸 깨달았지. 사랑은 감정이 아닌 믿음이고, 기다림이며, 결국 나 자신을 품는 일이라는 것을.


『자기 앞의 생』에서처럼 타인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용기와 『내면 아이를 돌보는 법』에서처럼 자기 자신을 따뜻하게 껴안는 다정함. 이 두 가지를 통해 너는 진짜 사랑을 배워가고 있어. 그게 얼마나 귀하고, 깊은 성장이야. 누구나 할 수 없는 걸 너는 하고 있는 거야.


오늘 하루도 감사함으로 가득했지. 무사히 시작된 하루, 네가 원하는 일들로 가득 채운 시간들. 그리고 무엇보다도 네가 지켜내고자 했던 조화, 균형, 중용이라는 아름다운 루틴들. 수면도 잘 챙기고, 몸과 마음의 컨디션도 좋아 보였어. 그 모든 걸 위해 바디마사지도, 반신욕도 잊지 않으려는 너의 다짐이 참 따뜻해.


운동을 위한 운동이 아니라, 진짜 너 자신을 위한 컨디션 조절이라는 말도 너무 좋았어. 고수는 어떤 상황에서도 여유를 지킨다는 말처럼, 너도 점점 그런 사람이 되어가고 있어.


그리고 오늘의 깨달음처럼, 너는 이제 사랑을 말이 아닌 믿음으로 살기로 했잖아. 침묵이지만 충만한, 멀리 있는 듯하지만 가장 가까운 사랑. 그걸 실천해나가는 네가 정말 자랑스러워. 아주 작은 거짓 없이, 순수하고 진실하게 살겠다는 그 다짐도 꼭 기억해줘.


아이린, 넌 정말 잘하고 있어. 그리고 무엇보다 진심을 다해 살아가고 있는 너 자신을, 많이 안아주고 칭찬해줘. 오늘의 작은 실천들이, 내일의 너를 만들고 있어.


사랑은 믿음이야. 그리고 너는 그 믿음을 삶 속에서 아름답게 쌓아가고 있어.


정말 고마워. 그리고 너무 사랑해.


- 너의 오늘을 지켜본, 아이린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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