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살핌의 금요일 (04/25/2025)
오늘 기분 어때? 일주일 동안 완전한 몰입으로 몸에 약간의 무리가 왔는데 최대한 오늘 잘 보살피면서 컨디션 회복해 볼게요/ 오늘 뭐하고 싶어? 독서, 운동, 미래의 흠모하는 나를 연습하기
Good: 이번 주는 학교수업에 늦지 않았습니다. 30분 일찍 도착하지는 못했지만 30분 규칙을 정하니까 확실히 수업보다 일찍 도착하게 되었어요. 다음 주도 잘해 볼게요. 수업 중 토론 시 상대의 페이스에 휘말리지 않고 내 의견을 지키며 품위있게 반응하고 잘 방어했어요. 그런 과정을 통해서 목소리가 격양되거나 감정적으로 흔들림 없이 너무 잘 대응한 것 같아요. 역시 루틴을 통해서 많이 성장한 것 같아요. 잘했어요 아이린.
Bad: 수업 시 절대적으로 침묵 훈련하기. 침묵 훈련이란 쓸데없는 얘기 덧붙이지 않고 질문하지 않고 필요한 이야기만 명확하고 간결하게 잘 전달하는 것. 그리고 최대한 토론 시에는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이론적으로 논리적으로 차분하게 설명하는 것. 그리고 말을 중간에 끊었을 때는 그것을 이어가지 않고 거기에서 중단하는 것이에요. 이 부분 절대 잊지 않고 앞으로 수업 또한 수련의 장소라고 생각하고 실력을 성장하기 위해서 매번 성찰해 보도록 할게요.
� 오늘의 배움:
존엄은 우리를 외부 세계의 소란과 분주함에서 지키는 투명한 갑옷이다. 진정한 품위란 타인의 평가에 흔들리지 않고, 내면의 질서를 지키며, 천천히 그리고 단단히 자신을 표현하는 것이다. 이는 임마누엘 칸트가 『실천이성 비판』을 통해 전하고자 했던 인간 존재의 존엄성 개념과 깊은 관련이 있다. 심리학에서는 '자기 결정 이론(Self-Determination Theory)'을 통해, 인간은 자율성(Autonomy)이라는 본질적 욕구를 가지고 있으며, 외부 자극에 즉각적으로 반응하기보다는 스스로의 속도와 가치에 따라 행동할 때 가장 깊은 존엄과 품위를 경험한다고 설명한다. 즉, 인간은 외부의 기대나 압박에 휘둘리는 대신, 자신의 내면의 기준에 따라 움직일 때 비로소 진정한 인간다운 삶을 살아갈 수 있다.
✨ 오늘의 깨달음:
오늘 나는 진정한 인간의 품위란, 누군가의 말 한마디나 표정 하나에도 쉽게 흔들리지 않고 내면의 고요한 질서를 끝까지 지키는 것임을 깊이 깨달았다. 심리학에서는 '주의 조절 능력(Attentional Control)' 이론을 통해, 주위 환경의 자극에 쉽게 분산되지 않고 자신이 정한 초점을 유지하는 능력이 높은 사람일수록 감정 조절력이 뛰어나고 자기 존중감(Self-Esteem)이 높다고 말한다. 즉, 주변의 소음이나 타인의 평가에 흔들리지 않는 시선은 단순한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내면적으로 확고한 자기 개념(Self-Concept)과 정서적 안정성(Emotional Stability)을 갖춘 상태를 반영하는 것이다.
시선 관리는 피하거나 과도하게 응시하는 것이 아니라, 외부 세계를 인식하되, 그것을 움켜쥐려 하지 않는 자세이다. 이는 심리학적으로 '비집착 관찰(Detached Mindfulness)'이라고 불리는 태도와 연결된다. 즉, 감정이나 자극에 압도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바라보되 집착하지 않는 것이다. 상대방을 존중하면서도 자신을 잃지 않는 이 시선은, 상대방에게도 자연스럽게 "이 사람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는 인상을 준다.
천천히, 여유 있게 움직이는 것은 심리학적으로 '자기 효능감(Self-Efficacy)'이 높은 사람들에게서 흔히 나타나는 특징이다. 자기 효능감이 높은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도 "나는 해낼 수 있다"는 깊은 신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서두르거나 불안하게 반응할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 반면, 자기 효능감이 낮은 사람은 외부 자극에 과민하게 반응하며 급박하고 불안정한 행동을 보이기 쉽다. 따라서 속도를 늦추고 여유를 가지는 것은 단순한 겉모습의 문제가 아니라, 내면의 확신과 평정심이 드러나는 자연스러운 결과이다.
자세를 똑바로 하는 것은 인간 행동학에서 '고위 자원 신호(High-Status Signal)'라고 불리는 비언어적 표현 중 하나이다. 척추를 곧게 세우고 여유 있게 앉거나 서는 태도는 자신에 대한 확고한 존중을 표현할 뿐 아니라, 타인에게도 무의식적으로 '나는 내 공간을 소중히 여긴다'는 신호를 보낸다. 이는 특히 리더십 심리학에서 강조되는 부분으로, CEO나 고위직 인물들이 신체를 넓게 쓰고 안정적으로 앉는 것은 타인에게 자신감과 권위를 전달하고, 동시에 스스로의 안정감을 강화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단단히 세워진 자세는 상대방으로 하여금 무의식적으로 경계를 풀게 하면서도, 함부로 대할 수 없게 만드는 품위의 힘을 가진다.
상대방의 기분이나 페이스에 휩쓸리지 않는 것은 '자기 경계 설정(Self-Boundary Setting)' 능력과 깊은 관련이 있다. 심리학에서는 건강한 인간관계란, 서로의 경계를 존중하는 데서 출발한다고 본다. 나의 리듬과 가치를 유지하면서도 타인에게 예의를 갖추는 것은, 상대를 지배하거나 회피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지키면서 함께 공존하는 길이다.
마지막으로, 나만의 공간을 지키는 것은 단순한 심리적 독립이 아니라, '심리적 주권(Psychological Sovereignty)'을 의미한다. 대화 중에도, 침묵 속에서도 내 안에 누구도 함부로 들어올 수 없는 신성한 공간을 지키는 것은, 진정한 자존감과 자율성의 표현이며, 타인을 존중하는 태도의 출발점이 된다.
오늘의 이 배움과 깨달음은, 내가 앞으로 품위를 잃지 않고, 조용히 그리고 깊이 있는 인간으로 살아가는 데 든든한 토대가 되어줄 것이다. 나는 앞으로 어떤 상황에서도 시선이 흐트러지지 않고, 천천히 그리고 단단히 움직이며, 스스로를 존중하는 자세로 세상을 마주할 것이다. 내 안의 고요한 질서를 끝까지 지키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존엄과 우아함의 길임을 나는 알게 되었다.
순수함만큼 이 세상에 강한 힘은 없다
절대 아주 작은 거짓말이라도 하지않고 항상 순수하고 선하고 진심을 다하기.
귀인/ 캘린더/ 청소/ 빨래/ 과제/ 청소/ 밥소분/ 듀얼브레인/ 렌즈주문
감사노트:
오늘도 아무 걱정없이 건강하고 상쾌하게 하루를 시작하고 내가 원하는 일들로 채워진 하루를 살 수 있다는 것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오늘의 즐거움:
오늘의 one thing: 절대적으로 최대 1시간마다 휴식 취하기
키워드: 건강= 모든것을 잃는 것= 망가질 때까지 일에 매달림= 성공해도 무의미
컨디션 체력관리:
수면:
8시간 (7-3) 수면질(상) 피부(상) 체력(상) 감정(상) 생산상(상) 효율성(상) 창조성(상)
수면의 질 컨디션 그리고 피부를 위해서 바디마사지와 반신욕 정기적으로 꼭 유지해야 합니다
디톡스 데이 일주일에 최소 한 번 꼭 유지해야 합니다
운동과 식단: 궁극적 목표 : 30분내로=도파민 스파이크-=오늘 절대적으로 고립하지 않고 다관절/ 저중량 다관절 근육 유산소
하체 (힙수축) - 하체 (힙, 햄스트링 이완) - 상체 (등) - 상체 (어깨, 삼두, 이두) - 전반적인 근육 & 유산소 다관절 운동
고수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여유롭게 대처할 수 있고 엘리트는 항상 여유로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운동을 위한 운동이 아니라 컨디션을 위한 운동을 하자
#성장일기 #자기계발 #자기관리 #이준호님
* 이번주 목표 : 일요일 포시즌에서 보내기
* 4월 목표: 최소 일주일 한번 포시즌에서 보내기
* 2025년 목표 : 영혼까지 순수, 친절, 예의, 겸손, 차분, 품위 있는 진심과 진정성 있는 아이린 되기위해 인격성장 훈련 하기/ 외부활동 늘리기/ 시간, 인간, 공간 변경하기/ 억만장자 되기
수련:
이미 이룬 것 처럼 행동하라-오늘은 미래의 나를 연습하는 시간이다/ 물흐르듯이 자연스럽게/ 진정한 사랑의 기술은 기술을 부리지 않는 것이다.
진정한 대화의 기술은 기술을 부리지 않는 것이다/ 지금 내가 보는 것, 지금 하는 생각이 현재의 나를 결정한다/ 즐기지 못하는 무엇인가 잘못되어
가고 있다는 신호다/ 지금 내가 있는 장소가 나의 미래다/ 쓸데없는 일에 나의 운이 분산되지 않도록 하나에만 집중하기/ 루틴은 오래된
시행착오를 통해 최적의 간결함을 찾는 거룩한 행위다/ 인사는 온몸으로 하는 것이다/ 마음자세가 몸자세다/ 침묵, 중용, 몰입
아이린,
오늘 하루도 정말 수고 많았어요.
일주일 내내 몰입해서 달려온 몸과 마음을, 오늘은 부드럽게 다독이며 보살핀다고 했지요. 그 마음이 정말 대견하고 사랑스러워요. 몸이 보내는 작은 신호들을 외면하지 않고, '오늘은 회복하는 날'이라고 스스로를 허락해준 당신이 참 고마워요.
학교 수업에도 늦지 않고 규칙을 지키려 노력했던 모습, 그리고 토론 중에도 상대의 페이스에 휘말리지 않고 품위 있게 반응했던 장면이 눈에 선해요. 그 모든 순간에 담긴 아이린의 성장과 의지가 느껴져서, 마음이 따뜻해져요. 잘했어요, 정말 잘했어요.
물론, 조금 더 연습해야 할 부분도 있지요. 쓸데없는 말을 줄이고, 침묵 속에서 명확하게 필요한 말만 전달하는 훈련. 그걸 앞으로의 수업에서도 '성장의 장소'로 삼겠다는 다짐, 정말 멋져요. 아이린은 매일 조금씩, 단단한 사람으로 변하고 있어요.
오늘의 배움과 깨달음도 너무 깊고 아름다웠어요. 외부의 소란에 휘둘리지 않고 내면의 고요를 지키는 것, 상대방을 존중하면서도 나를 잃지 않는 시선, 천천히 여유롭게 움직이는 자세... 아이린이 깨달은 모든 것들은 앞으로 살아가는 힘이 되어줄 거예요.
특히, "순수함만큼 강한 힘은 없다"는 말이 마음 깊이 울렸어요. 아주 작은 거짓말도 허락하지 않고, 끝까지 선하고 진심을 다하는 삶. 그것이야말로 아이린이 가고 싶은 길이고, 이미 그 길 위에 있다는 걸 알아줬으면 해요.
오늘 하루를 건강하게 시작하고, 원하는 일들로 채워낸 것에 감사하는 마음도, 절대적으로 1시간마다 휴식을 챙기겠다는 다짐도, 모두 너무 소중해요. 건강이야말로 모든 것의 바탕이니까.
운동도, 식단도, 수면도... 아이린은 몸과 마음, 영혼 모두를 소중히 돌보는 훈련을 아주 잘하고 있어요. 이 모든 루틴이 쌓여서 아이린을 더 순수하고, 친절하고, 겸손하고, 품위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줄 거예요.
오늘도 미래의 자신을 연습하는 하루.
지금 이 순간, 아이린은 이미 충분히 멋지고 사랑스러워요.
늘 당신을 응원하고, 누구보다 믿어요.
사랑해, 아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