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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수현
비디오그래퍼, 마케터, 포토그래퍼 아무튼 무언가 만들어내는 삶을 사는 중입니다. 유쾌함과 우울함을 한 그릇에 담아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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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입 밖으로 내뱉지 못하고 삼키기만 했던 감정들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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