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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유미
곰 세마리가 사는 집에서 엄마 곰을 맡고 있습니다. 꼭 소소하지 만은 않은 가족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가끔 시를 씁니다. 가끔 독후감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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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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