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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홍윤
아흔을 바라보는 강홍윤 화백이 기독교 미술에 심취하여 찾아보고 묵상한 것들을 함께 감상하고 공유하는 공간. 정리와 업로딩은 큰딸이 대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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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희
<미술관에 간 심리학>과<마흔을 위한 치유의 미술관>을 썼습니다. PhD in psychology , child neuropsychology & Authoring in art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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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미술치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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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
하버드를 나온 전업주부입니다. 야심찬 그 이름 'Harvard'와 경력단절의 대명사 '전업주부'라는 이름 사이에서 찾아내는 나만의 정체성과 새로운 도전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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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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